2016년 2월 25일 목요일

필리핀의 떠오르는 지역 - 보니파시오

안녕하세요, 필리핀 자유 여행을 기고하는 스카이입니다.

보니파시오를 명칭 할 때, 그냥 “보니파시오”라고 해야하는지, “포트 보니파시오”라고 해야하는지, “따귁”이라고 해야하는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.

한국 사람들 끼리 부를 때는 그냥 “보니파시오”라고 하면 됩니다.

하지만 공식적으로 표현하져면 2016년 현재 대체적으로 “보니파시오”를 뜻할 때에는 “BGC” 라고 해야하는 데, BGC 의 뜻은 Bonifacio Global City 의 약자입니다.

보니파시오를 한줄로 간략하게 설명하라면 "도시의 쓰임새가 가장 잘 부각된 도시” 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“잘 개발 되었고, 세련되었고, 선진화되었고, 집중되었고" 이런 표현도 잘 맞을 것입니다. 무엇보다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“비싼” 도시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.

보니파시오에는 많은 수의 한국인이 살고 있습니다. 필리핀의 여느 지역과 다르지 않게 거리를 다니다 보면 심심찮게 한국인을 볼 수 있습니다.